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이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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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서울대 인재양성을 위해 쓰인다.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는 글로벌 선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한 김하진 대표병원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365mc는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하며 글로벌 넘버원 의료기관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명문 서울대의 인재들 역시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서 눈부신 활약상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온세상에 사람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회공헌 비전을 365mc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나라 학술 연구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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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65mc는 지방흡입 수술, 지방흡입 주사 람스, 메조테라피 등 다양한 비만시술로 비만치료와 체형관리에 특화해 진료하는 의료기관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서울대 의대, 국민대, 홍익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협력해 비만치료에 특화된 다양한 연구활동도 벌이고 있다. 덧붙여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비전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 올해 누적 기부금 32억원을 돌파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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