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음료 섭취가 가능한 마스크를 개발했다.
Advertisement
유노윤호는 3일 여닫이 캡이 달린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캡이 장착돼 마스크를 벗지 않은 상태에서도 편하게 음료를 마시는 행위가 가능한 디자인이다. 해당 특허는 16일 등록됐다.
평소 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는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지기 전부터 친구와 함께 디자인을 기획했다.
Advertisement
유노윤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