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음료 섭취가 가능한 마스크를 개발했다.
유노윤호는 3일 여닫이 캡이 달린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캡이 장착돼 마스크를 벗지 않은 상태에서도 편하게 음료를 마시는 행위가 가능한 디자인이다. 해당 특허는 16일 등록됐다.
평소 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는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지기 전부터 친구와 함께 디자인을 기획했다.
유노윤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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