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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송가인은 안소미의 전화 통화에 흔쾌히 '개콘'에 출연, 트로트계 의리녀로 등극한다. "내가 빼도 박도 못하게 전화를 받아버렸으~"라며 호쾌한 출연소감을 밝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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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썸녀로 변신한 그녀는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릴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망해가던 서새로이의 군밤포차에 손님을 끌어 모아 예상치 못한 사업수완을 보여주는가 하면, 그의 마음까지 얻은 그녀가 갑자기 상상초월 정체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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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장에서는 "송가인! 사랑해!"라는 개그맨들의 뜨거운 고백은 물론, 핑크색 풍선과 플랜카드까지 등장해 녹화장이 팬미팅 현장으로 변신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요즘대세 '송가인'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고 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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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