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OP7 목소리 들으러 400번 넘게 전화했다!"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귀 호강 프로젝트 '사랑의 콜센타'를 재오픈한다.
지난 26일 방송된 원조 트롯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종영 스페셜 방송인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 2회는 전국 시청률 20.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 위용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예의 TOP7이 경연이 끝난 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져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결승전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미스터트롯'이 본격 대혜자 귀호강 프로젝트 '사랑의 콜센타'를 두 번째로 오픈한다.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TOP7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지난 20일 '사랑의 콜센타'가 첫 오픈한 직후 약 2시간 동안 신청된 접수건만 무려 1361건에 달하는 등 꺼지지 않는 폭발적 화력을 입증했던 터. 특히 전화를 시도한 사람들 중 "신청 접수를 위해 400번 넘게 전화를 시도했다", "온 가족을 총동원했다"는 증언이 속출하면서 경연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식지 않은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더욱이 1차 진행에서 실패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드리고자 '사랑의 콜센타'를 또 다시 재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하자 시청자들은 "TOP7이 부르는 노래 직접 들으면 코로나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지난번엔 실패했지만 이번엔 꼭 성공하고 말겠다" 등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며 기쁨을 표현, 관심을 폭증시키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날들을 보내는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하기 위해 TOP7과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사랑의 콜센타' 프로젝트를 탄생시키게 됐다"며 "30일(오늘) 다시 한 번 '사랑의 콜센타'가 전격 오픈되니,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남녀노소 불문, 30일(오늘)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총 두 번에 나뉘어 1544-7666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TV CHOSUN '미스터트롯'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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