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코리안투어 'SK 텔레콤 오픈 2020(5월 14~17일)'과 'KB금융 리브챔피언십(5월 21~24일)'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1일 밝혔다.
Advertisement
KPGA는 지난달 27일 코리안투어 개막전이었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DB손보 프로미오픈은 23일 오크밸리CC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9월 일본 코마CC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36회 신한동해오픈(9월 10~13일)'은 코로나 19로 인한 국가간 입출국 제한 등으로 인해 원활한 개최 준비가 어려워짐에 따라 일본이 아닌 지난 5년간 대회가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