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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스널과 첼시에서 뛰었던 콜은 최근 첼시 유소년 팀에서 코치 생활을 하고 있다. 콜은 "극도로 흔들렸지만, 다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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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주변인 심문부터 진행하고 있다. 더선은 이웃의 말을 빌려 '경찰이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콜은 그 주변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그곳은 사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지역이다. 주민들이 상당히 동요하고 있다. 경찰은 수사 때 콜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콜의 집에서 일어난 사건임을 알고 있다. 경찰은 되도록 비밀에 부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강도가 또 다시 침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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