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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 월드투어'는 팝 록 클래식 컨트리뮤직 펑크 테크노로 이뤄진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다. 웬디는 'K-POP 트롤'의 오리지널 캐스트에 이어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는 긍정 팝 트롤 피피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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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지난해 12월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리프트 추락 사고를 당했다. 당시 웬디는 심한 타박상과 골반 골절상을 입었고, '싸이코'로 막 컴백했던 레드벨벳의 활동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그럼에도 SBS는 웬디나 레드벨벳, 레드벨벳의 팬, 소속사에 대한 사과는 전혀 포함되지 않은 단 3줄짜리 성의 없는 사과문을 발표해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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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 월드투어'는 29일 개봉한다. 레드벨벳은 K-POP 트롤 캐릭터의 오리지널 캐스트로 참여한데 이어 OST '저스트 싱(Just Sing)' 가창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또 레드벨벳의 히트곡 '러시안 룰렛'도 영화에 삽입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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