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나 원래 이래"..지난 겨울여행 추억 by 정유나 기자 2020-04-01 14:57: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지난해 겨울 여행을 회상했다.Advertisement서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지난 겨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바닷가의 모래사장을 마구 달리다 넘어지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Advertisement서정희는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또 듣고 싶다. 중독성 웃음소리. 그녀들의 웃음소리 뿐. 올해는 갈 수 있을까? 추억에 잠긴다"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구? 난 원래 이래. 서정희 레퍼토리. 바다 매뉴얼. 바다만 보면 뛰거나 넘어지거나 웃거나 소리지르거나 계속 돌거나 해 뜨는 데부터 해지는데까지 그랬다. 다음날 온몸이 쑤신다. 그래도 할꺼야"라며 "혼자사니좋다"라고 전했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