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AM 이창민이 파격 여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이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장을 한 이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가발을 착용한 뒤 화장에 의상까지, 완벽한 여자로 변신한 이창민. 이때 그는 여장에 어울리는 표정까지 지어보이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창민은 "저 결혼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날은 만우절. 이창민의 유쾌한 장난에 보는 이들은 절로 웃음을 지었다.
특히 이를 본 임슬옹은 "왜 이러는걸까요"라고 반응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창민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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