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전시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전시 준비 중인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구혜선. 이때 구혜선은 "전시 준비 중. 8kg 빠졌어요"라고 덧붙였고, 한 층 날렵해진 턱 라인 등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구혜선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를 개최한다. 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해 쓰여진다. 구혜선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한 뒤 건강한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반려동물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수익금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며 현재 영국에서 어학연수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