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일 구혜선은 "온라인 강의 듣고 있어요"라는 근황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는 구혜선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구혜선은 전시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8kg 빠졌어요"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를 개최한다. 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해 쓰여진다. 구혜선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한 뒤 건강한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던 구혜선은 최근 성균관대학교 복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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