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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송된 3회에서는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의 첫 스킨십으로 더욱 짙어진 썸 기류가 포착됐다. 특히 몸이 포개진 채 서로를 눈빛을 바라보는 엔딩 씬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다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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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어떤 행동에 말문을 잃은 듯한 유벨라의 표정과 실수를 알아차리고 당황한 문승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등지고 앉은 유벨라와 화난 마음을 풀어주려는 듯 문승모가 잔뜩 긴장한 채 옆에 앉아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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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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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