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고원희가 에릭의 한 마디에 충격에 빠진다.
오늘(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4회에는 사소한 말다툼 후 급 화해 모드에 돌입한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3회에서는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의 첫 스킨십으로 더욱 짙어진 썸 기류가 포착됐다. 특히 몸이 포개진 채 서로를 눈빛을 바라보는 엔딩 씬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다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문승모와 유벨라가 또 다시 말다툼을 벌인다고. 하지만 서로에게 으르렁대던 예전과 달리 두 사람은 금방 훈훈한 화해 모드가 된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어떤 행동에 말문을 잃은 듯한 유벨라의 표정과 실수를 알아차리고 당황한 문승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등지고 앉은 유벨라와 화난 마음을 풀어주려는 듯 문승모가 잔뜩 긴장한 채 옆에 앉아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이전에 살벌하기만 했던 때와 달리 다정한 분위기가 엿보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에릭과 고원희의 진전된 관계는 오늘(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