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홍진영이 '쇼 음악중심'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오늘 밤에'와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무대를 꾸몄다. 홍진영은 '오늘 밤에'를 통해 홍진영만의 밝은 매력이 더해진 퍼포먼스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이어진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무대에서는 고혹적인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 강렬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홍진영의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은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다 피고 진 꽃잎으로 표현해낸 시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가사, 탱고 리듬을 바탕으로 한 스패니시 계열의 라틴 사운드와 한국적인 트로트 멜로디가 만난 곡. 이날 홍진영은 대중들에게 신선하면서도 중독적인 탱고 트로트를 완성시키며 트로트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수호, 아스트로, 임영웅, 강다니엘, 옹성우, 세정, ITZY 등이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