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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환자 30명의 거주지를 보면 송파구 4명, 관악구와 성북구가 각 3명, 강남·강동·강서·동대문·서대문·용산·은평구가 각 2명, 구로·동작·마포·영등포·중랑구가 각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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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가운데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31세 의사가 포함됐다. 그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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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발생 확진자 558명 중 사망자는 없으며, 145명은 완치돼 퇴원했고 나머지는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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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작구(28명), 은평구(26명), 강서구(24명), 노원·영등포구(각 22명), 양천구(20명) 등에서 2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