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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멤버들이 지숙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두희의 회사 신사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지숙과 이두희가 있는 신사옥 현장에 레인보우 멤버들이 출격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두 사람을 앞에 두고 깜짝 '커플 청문회'를 열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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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문회장에서는 '돌돌'커플'의 '썸'부터 '연인'이 되기 까지 지숙의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펼쳤던 천재 공대생 이두희의 사랑법이 남김없이 공개됐다. 특히 이두희가 국내 굴지의 게임개발자들과 IT석학들에게 연애코치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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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두희는 지숙의 마음을 잡기 위한 최후의 이벤트로 '1.5m 초대형 꽃다발'을 건넸는데, 꽃다발을 받은 지숙이 도망갔다고 해 과연 당시 지숙의 마음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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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