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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여러 무대와 방송을 통해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들'이라는 이름값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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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범은 지난 3월 23일 MBC '복면가왕'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놀라운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 김지범' 등의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할 정도로 그의 활약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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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감도 검증됐다. 메인 래퍼 이장준은 이달 첫 선을 보이는 딩고 웹 에능 '장스타'에 고정 발탁됐다. 이장준은 짧은 분량 안에서 웃음을 전달해야 하는 웹 예능에 적격인 멤버로, '장스타'에서는 누군가를 찾아가 스타가 되기 위한 재능을 배워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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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가창력, 예능감,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완성형 아이돌' 골든차일드는 K-POP의 새로운 미래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골든차일드의 잠재력이 '로드 투 킹덤'에서 폭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