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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2009년 김천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독학으로 성악공부를 한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인생 스토리는 영화 '파파로티'로 제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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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삶을 살아온 만큼 김호중의 '사람이 좋다'편은 큰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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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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