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크리에이터에 도전한다.
율희는 오늘(6일) 정오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제작 레드선스튜디오)을 개설하고 딸 쌍둥이의 출산 준비 과정이 담긴 첫 콘텐츠를 공개했다.
율희는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쌍둥이의 출산부터 산후 부기 빼기, 세 아이의 육아까지 엄마의 삶을 담은 콘텐츠와 꾸준히 찍어둔 뷰티 영상과 먹방, 쿠킹 등 다양한 주제로 아름다운 20대 초반의 율희 삶 자체를 담은 콘텐츠들을 보여 주며 다채로운 모습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율희는 남편 최민환과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두 사람의 결혼 생활 모습부터 아들 재율의 육아, 딸 쌍둥이의 임신, 출산 과정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율희는 "유튜브 감성으로 꾸미고 예쁘게 찍어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현실은 육아를 하다 보니 쉽지 않았다. '리얼한 모습이구나'라고 생각해주시고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팬들과 소통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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