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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과 강승희는 동생들의 고충을 토로하는 한편 "외국은 쌍둥이들 끼리는 이름을 부르며 친구처럼 지낸다"라며 "우리도 그렇게 지내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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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니 강주희는 "3분차이면, 3분 카레가 만들어지고 컵라면이 익는 시간"이라고 말했고, 이상호는 "난 그럼 컵라면 3개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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