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 이번에는 인생의 의리를 지킬 줄 아는 배우 김응수와 함께 '의리와 대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Advertisement
김응수는 평소 존경하는 도올 김용옥의 책을 섭렵하고, 강연을 모두 찾아볼 정도로 도올의 열혈 팬이었다고 밝혔다.
반면에 데뷔 35년 차 가수 이승철은 전혀 몰랐다는 김응수. 자신이 노래에 관심이 있던 시절엔 송골매, 나훈아밖에 없었다고.
Advertisement
'도올학당 수다승철'에 출연하게 되면서 이승철도 공부했다는 김응수. 그의 수많은 히트곡들도 하나도 몰랐었다고 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35년 차 가수, 라이브의 황제, 독설가 심사위원, 어서 와 신드롬 등. 이승철의 수많은 수식어들을 무색하게 만든 MC승철 대굴욕의 순간은 4월 8일 오후 11시 10분 KBS2TV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