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우리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우리들컴퍼니는 7일 "송승현은 배우로서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지녔다."면서 "스타성까지 겸비한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의 새 멤버로 영입되어 10년 넘게 다양한 음악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한류 스타로 사랑받아 왔다. 또한 연극 , 뮤지컬 등 다양한 도전을 하며 폭 넓은 활동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특히, 최근 웹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에서 기타리스트이자 밴드 부장 우만수 역으로 출연해 본인만의 독특한 매력과 섬세하면서도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우리들컴퍼니에서 본격적으로 둥지를 튼 송승현은 향후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더 친근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토니안이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있으며, 박은혜와 이해운, 권혁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우리들컴퍼니는 송승현을 비롯해 최근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란, 최재환 등을 영입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을 예고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