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이패드 과외 설탭, 일반 사교육 대안으로 자리매김
-집 밖으로 이동할 필요 없어 불안감↓, 일대일 수업으로 효율성↑
-최신 아이패드 무료 이벤트 연일 매진… 현재 사전 신청 중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1:1 과외를 직접 만나지 않고 아이패드를 통해 원격으로 진행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사교육 시장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오누이의 '설탭'이 최근 개학연기와 온라인 개학 결정 등의 영향으로 국내 대표적인 '언택트(비대면)' 교육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며 연일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설탭'은 사용성이 좋기로 평가되는 스마트 기기이자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은 '설탭' 자체 어플리케이션으로 서울대 출신으로 구성된 콘텐츠팀이 만든 '개념강의'를 수강하고 단원 별 핵심 문제들을 풀어서 이해도를 점검한다. 이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과 약점이 발견되면 1:1로 배정되는 서울대 선생님께 매주 과외 수업을 받아서 보완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도 서울대 선생님을 단순 중개해주는 업체들은 있었지만, '설탭'은 전 과목 서울대 1:1 과외를 기본으로 서울대가 만든 자체 콘텐츠와 교재까지 제공하여 모든 공부가 상호 보완되며 효율을 끌어올린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으로 꼽힌다.
공교육 현장에까지 온라인 수업이 전면 도입될 상황이지만, 여전히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수업 집중도 또는 관리 측면에서 오프라인 대비 효과가 떨어질 것 같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설탭'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단순히 사용자를 온라인 상에서 연결해주는 기존의 화상과외가 아닌 선생님이 바로 옆에 있듯 화면, 음성, 필기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특화된 방식으로 오프라인 수업을 완벽히 구현했다. 또한, 매 수업마다 수업 기록이 저장되고 학생의 학습 진도와 공부 현황 등을 리뷰로 남겨 학부모가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여러 온라인 수업 중 '설탭'이 6개월 만에 수 천명 수강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차별화된 수업 시스템과 함께 수업용 아이패드를 최신 제품으로 과감하게 무료 대여해준다는 점도 있다. 게다가 수업을 12개월간 지속하면 대여받은 아이패드를 조건 없이 학생에게 무료 증정한다. 설탭의 아이패드 무료 이벤트는 올 1월 정규 이벤트가 끝난 후 고객 요청으로 이루어진 세 차례 앵콜까지 모두 오픈 직후 선착순 마감되었다.
지금 설탭 홈페이지에서는 무료 아이패드 수량이 오픈 되는대로 바로 신청 안내 문자를 받아볼 수 있는 '사전 알림 신청'을 진행 중에 있다. 단, 아이패드가 이미 있는 학생의 경우 무료 아이패드 이벤트와 상관없이 상시 언제든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설탭과 아이패드 사전 신청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설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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