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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니앨범 '사이언(CYAN)'으로 3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강다니엘은 "이번 앨범은 4개월을 쉬고 나온 신보라 빨리 팬들에게 인사 드리고 싶었다.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내 음악을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상을 타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올해 스케줄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짧은 활동을 하게 됐다. 아쉽긴 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음악과 무대로 새롭게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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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음색으로 DJ를 추천받자 "평소에 말할 때 지금 말투다. 애교스럽게 말하는 편은 아니지만 밤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가 아닌가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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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의외의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파전 등 혼자서 잘 해먹는다. 할 수 있는 요리가 많다. 소고기뭇국을 가장 잘 한다. 최근에는 묵사발 잘하는 집에 갔는데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 그런 요리를 잘하고 싶다. 야식으로는 라면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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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3월 24일 '사이언'을 발표하고 2주 간의 활동에 나섰다. '사이언'은 발매 직후 국내 음반 차트를 휩쓸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