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트러스트(I trust)'로 자체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여자)아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트러스트'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도미니카공화국, 러시아, 룩셈부르크,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몰도바, 벨리즈, 불가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오스트리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태국, 터키, 페루, 포르투갈, 핀란드, 필리핀 등 전 세계 35개 지역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및 케이팝 앨범 차트, 케이팝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여자)아이들은 타이틀곡 '오 마이 갓(Oh my god)'이 발매 후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 1위, 멜론 4위, 소리바다 8위 등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6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 공개 하루 만에 17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트러스트'는 믿음의 존재를 '나'로부터 시작해 '나는 나를 믿는다'라는 뜻을 담아낸, (여자)아이들만의 당당함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오 마이 갓'은 '천재 프로듀서' 리더 소연의 자작곡으로, 곡의 전개마다 변화되는 과감한 리듬 체인지가 돋보이는 어반힙합 장르의 곡이다.
(여자)아이들은 신곡 '오 마이 갓'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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