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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9살 동생이 숨지고, 18살 형이 추락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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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운영하는 형제의 부모는 장사 준비를 위해 집을 비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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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아파트 주민 8명이 연기 흡입으로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100여명이 대피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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