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율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나. 많은 분들께서 '율희의 집' 사랑해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댓글 보니 영상 올라오는 날짜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정확히 정해진 날짜는 아직 없어요. 그래서 최대한 여러분들과 많이 많이 소통하고 싶어서 바로 내일! 금요일 낮 12시에 두 번째 영상 업로드하려 합니다. '율희의 집'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좋은 이벤트로 보답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쌍둥이 출산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우윳빛 피부에 염색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한 율희는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그해 6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출산했다. 지난 2월에는 딸 쌍둥이 아윤, 아린 양을 얻으며 다둥이 부모가 됐다. 최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수가 10만 명을 넘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율희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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