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영이 넓은 거실과 탁 트인 조망이 눈길을 끄는 럭셔리 집을 공개했다.
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육아 #육아소통 #데일리 #인테리어 #예쁜조명"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간만에 아들하고 달콤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쇼파 앞에서 아이를 안고 시티뷰를 바라보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넓은 쇼파가 자리해도 널찍한 거실 공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영은 "이사하신 것이냐"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서울과 송도를 왔다 갔다 하는 중이요"라고 답했다. 공개된 집은 송도에 있는 현영의 세컨드 하우스로 추측된다.
한편 현영은 지난 1일 '허밍 바이 현영' 이름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손 소독제 3,371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하여 경기, 대구, 인천의 아동양육시설을 통해 면역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19년 3월 설립된 굿피플홀딩스는 공동대표인 방송인 현영과 김원석이 직접 운영하며 의류 및 뷰티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으로 대표브랜드는 '허밍 바이 현영'이다. 현영은 서울 사랑의열매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꾸준히 기부하며 연을 이어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