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성형 루머 의혹에 대해 "30년이 넘게 이 얼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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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8일(현지시각) 자신의 웨이보에 "팬들이 원하는 셀카 9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변함없는 그의 모습이지만 일부 현지 누리꾼들은 "얼굴이 변했다", "예전의 눈이 아니다"며 여전히 성형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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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판빙빙은 "30여 년 동안 똑같았다"는 댓글을 직접 달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10월 탈세 혐의를 인정하며 8억 8394만 6000위안(약 1464억 2565만 원)이라는 거액의 벌금을 내며 사과했다. 이후 오랜 칩거 이후 일부 외부 행사에는 참석하고 있지만 중국 내 작품 활동은 아직 하고 있지 않다. 현재 그는 직접 뷰티 브랜드를 설립,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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