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성형 루머 의혹에 대해 "30년이 넘게 이 얼굴"이라고 밝혔다.
판빙빙은 8일(현지시각) 자신의 웨이보에 "팬들이 원하는 셀카 9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변함없는 그의 모습이지만 일부 현지 누리꾼들은 "얼굴이 변했다", "예전의 눈이 아니다"며 여전히 성형을 의심했다.
이에 판빙빙은 "30여 년 동안 똑같았다"는 댓글을 직접 달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10월 탈세 혐의를 인정하며 8억 8394만 6000위안(약 1464억 2565만 원)이라는 거액의 벌금을 내며 사과했다. 이후 오랜 칩거 이후 일부 외부 행사에는 참석하고 있지만 중국 내 작품 활동은 아직 하고 있지 않다. 현재 그는 직접 뷰티 브랜드를 설립,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