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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겨울 이적 시장 때 포르투갈 스포르팅에서 맨유로 이적해 빠르게 주전 자리를 잡았다. 따라서 포그바와 함께 출전할 기회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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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아프리카 가나 유명 언론인 줄리엣 바우아와의 트위터 인터뷰에서 "포그바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포그바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해봐라. 우리는 완전히 다른 팀이 돼 있을 것이다. 또 공격수 래시포드도 돌아온다"면서 "맨유는 다시 위대해질 것이다. 매주 우리는 이길 것이다. 포그바는 위대한 선수이며 그와 함께 뛰는 건 특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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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는 포그바를 팔 생각이 없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 포그바도 최근 맨유의 경기력이 좋아지면서 잔류 쪽으로 마음을 돌렸다는 보도도 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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