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한승연이 YGX의 새 식구가 됐다.
Advertisement
14일 YGX는 "배우와 가수,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승연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카라로 데뷔한 한승연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배우로 전향, 이후 '청춘시대' '열두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과 예능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으며, 틈틈이 드라마 OST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쉬지 않는 열일 행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소속사는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 한승연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한승연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YGX에는 배우 이수혁과 주우재, 가수 겸 배우 권현빈(VIINI) 등이 소속돼 있다. YGX는 기존 아티스트에 대한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신인 배우 발굴을 포함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