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드롬에 가까운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원조 트로트 걸그룹 LPG 출신 트롯돌 라늬가 컴백했다.
라늬는 LPG 활동 당시 곡 '빵야빵야'를 라늬만의 해석으로 재편곡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곡 '빵야빵야'는 기존곡의 경쾌함을 살리면서 라늬만의 재해석이 돋보여 대중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트로트 열풍이 뜨거운 요즘원조 트로트 여신, 트롯돌 라늬의 컴백에 트로트팬들의 기대는 많이 높아졌다.
라늬는 그동안 가수뿐만 아니라 모델,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왔다. 특히 2018년 첫 싱글앨범 '몽땅몽땅'을 내놓으며 솔로로 활동한 이후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쳐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몽땅몽땅'은 작사가로도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인 가능성까지 과시했다.
때문에 이번 '빵야빵야' 역시 몽땅몽땅에 버금가는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늬는 '빵야빵야'를 통해 신나는 퍼포먼스와 라늬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보여줄 기대에 부풀어 있다. 이미 LPG 활동을 통해 귀에 익은 곡이기 때문에 더 흥겹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음반이 발매된 '빵야빵야'로 라늬는 방송,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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