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이 여름 대표 메뉴인 냉면 2종 '함흥비빔냉면'과 '평양물냉면'을 선보였다.
신송식품의 냉면2종은 신송식품만의 건면 제조기술을 이용하여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냉면으로 만들어졌으며, 끓는 물에 면을 삶은 뒤 소스만 첨가해 섭취 가능한 간편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따로 냉장보관할 필요 없이 상온 보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고려해 2인분씩 포장돼있고 소스는 1인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보관 및 조리에 편리하도록 구성하였다.
신송식품의 관계자는" 기호에 따라 채 썬 오이나 열무김치 등 고명과 함께 즐기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냉면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올여름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