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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라이팅 퍼포먼스는 음악에 맞춰 흐르는 무지개빛 조명으로 첫 포문을 열 예정이다. 비가 온 뒤에 무지개가 뜨는 것처럼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심을 밝히며, 현재의 위기가 지나면 밝은 미래가 다가올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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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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