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염따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0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m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염따가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에 탑승해 차를 몰고가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차량은 신차 기준 약 6억 9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염따는 "그래 성공한 남자에게 어울리는 생일 선물. 별 거 아니야. 나는 이만 파티를 즐기러 간다. 빠끄"라고 말하며 차에 탑승해 시동을 걸고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팔로알토는 "염 내 와이프 좀 태워줘. 물론 나도 같이 탈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해쉬스완도 "색 장난 아니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염따는 2006년 '웨얼 이스 마이 라디오'(Where Is My Radio)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 8'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