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선수의 쓰임새는 감독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다. 전임 감독이 애지중지했던 선수라도 현재 감독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로트가 바로 그런 처지다. 전임 조제 무리뉴 감독의 애정을 받았지만,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는 그렇지 못한 듯 하다.
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22일(한국시가) "솔샤르 감독이 무리뉴 전 감독이 좋아했던 달로트를 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달로트는 무리뉴 전 감독이 애지중지했던 선수다 2018년에 1900만파운드에 영입했을 때부터 달로트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물러나고 지휘봉을 잡은 솔샤르 감독은 다른 생각이다. 이 매체는 "솔샤르는 적합한 제안이 오면 달로트를 팔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