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하성과 서건창이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렸던 서건창이 살아나면 키움은 서건창-김하성-이정후-박병호로 이어지는 리그 최정상급 1~4번 타선을 보유하고 우승을 넘볼 수 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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