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25일 '대한민국을 널리 이롭게 하는 날' 이라는 슬로건으로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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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절'은 2010년 롯데마트가 통큰 치킨을 선보인 이래 2020년 통큰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국가적인 축제 및 기념일인 국경절의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통큰절 행사는 지난 1월 1일에 이은 올 해 두번째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또한,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신선 먹거리, 인기 생필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며 '1+1' 행사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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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상품으로,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을 기존 판매가 1만 1000원에서 40% 할인된 6600원에, '미국산 LA식 갈비(100g/냉동/미국산)'를 기존 판매가 대비40% 할인된 1980원에, '완도 활 전복(대5마리/냉장/국산)'을 기존 판매가 대비 50% 할인된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수요가 높은 '영암 친환경 고구마(1.5kg/국산)'를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판매가에서 2000원 할인된 5980원에 준비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도 준비해 '카르멘 그란리쎄르바 프리다칼로 에디션(각750ml, 까베네/까르미네르)'을 기존 판매가에서 40% 할인된 1만 4940원에 선보인다.
카드 할인 행사도 진행해 해당 카드(롯데/신한/KB국민/NH농협/삼성)로 결제하면 '바나나(1송이/콜롬비아산)'를 기존 판매가에서 51% 할인된 금액인 2930원에, '성주참외(2kg/1박스/국산)'를 기존 판매가에서 8000원 할인된 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2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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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1+1 행사도 준비해 '떠먹는 요쿠르트 26종', '샘표 반참통조림 7종' 등 다양한 제품을 절반 가격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티셔츠, 피트니스 의류, 실내화 등 패션 잡화 상품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한편, 4월 25일 하루 동안 롯데카드로 7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는 전 점 한정수량으로 준비된 '같이가요' 접이식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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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고자 가격 부담을 확 낮춘 행사를 기획했다"며, "단 하루 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