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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솔라는 보라빛 의상에 오렌지 네일팁의 포인트를 더한 환상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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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라는 킬링 파트인 '셋 파이어(set fire)' 부분에서 성냥불을 켜서 부는 듯한 포인트 안무로 단숨에 화제로 떠올랐고, 방송 이후 무대 및 직캠 영상 조회수 22만 뷰를 돌파하며 솔로 인기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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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뱉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에 등극했으며, 솔라의 솔로 데뷔와 맞물려 미국 빌보드 소셜50 차트에 마마무가 27위로 재진입하는 등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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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곡 '뱉어'는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침없이 뱉어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에너제틱한 비트 위에 트랜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