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의 가족이 공개된다.
24일 방송하는 '편스토랑'에서는 엄마이자 딸인 오윤아의 일상, 오윤아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윤아는 연구한 출시 메뉴를 가지고 친정 아버지 생일상을 직접 준비했다. '완도산 전복'을 활용해 직접 개발한 전복 감태 깁밥부터, 아버지가 좋아하는 다양한 음식들을 뚝딱 뚝딱 완성하는 오윤아의 모습에서 '집밥 여왕'의 면모와 함께, 아버지를 향한 효심이 엿보였다고 한다.
같은 시각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외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책을 읽은 것. 민이가 또박또박 글자를 읽자 외할머니는 기특해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민이가 이렇게 글자를 잘 읽을 수 있게 된 것 또한 오랫동안 손자를 지켜보고 함께한 외할머니의 노력 덕분이라고 한다. 대견한 민이와 외할머니의 손자 사랑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따뜻하게 물들었다고 한다.
시간이 흐른 후 오윤아 집에 친정아버지와 언니, 남동생, 조카까지 가족들이 모였다. 본격적인 친정 아버지의 생신 파티가 시작된 것. 가족들은 오윤아가 직접 만든 음식들을 맛본 후 남다른 맛 평가를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눈길을 끈 것이 오윤아와 꼭 닮은 가족들이다. 특히 오윤아의 언니는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날 오윤아의 가족들은 민이와 함께 방송 출연을 결심한 오윤아의 용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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