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협회는 성명을 통해 리그가 잠정 중단되기 전인 3월 8일자 순위를 최종순위로 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선두팀 아약스의 우승은 인정하지 않았다. 아약스는 AZ알크마르와 승점 56점 동률에 골 득실차에서 8골차로 앞서며 리그 2연패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었다. 또한, 강등도 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최하위 발베이크와 17위 덴 하흐는 다음시즌에도 1부리그를 누빌 수 있게 되었다. 3월 8일자 랭킹에 따라 아약스와 알크마르가 자동으로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예선에 오르다. 3~5위인 폐에노르트, PSV에인트호번, 빌럼은 유로파리그행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프리미어리그는 여러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리그 취소보단 6월 중순 재개로 가닥이 잡힌 분위기다. 5월 9일 각 구단이 훈련 소집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리버풀은 단 2승만 추가할 경우 30년만에 리그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