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C영상] 이성우-유강남 'LG 안방 지키는 원투 펀치'

by 최문영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 포수 이성우와 유강남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2000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해 21년 동안 백업 포수로 뛰어온 이성우는 LG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반지에 도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26/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들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자체훈련을 가졌다. LG 포수 이성우와 유강남이 수비훈련에 매진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27/
Advertisement

Loading Video...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