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생일 맞은 동안의 여신…'54세 맞아?' by 남재륜 기자 2020-04-27 17:02: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희애가 54세 생일에 여신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김희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꽃에 둘러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희애 특유의 우아한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김희애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