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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두 라이벌 구단은 일찍부터 쿨리발리를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었다. 하지만 뉴캐슬이 돈으로 승부를 걸어오면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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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이 쿨리발리에게 주급 20만파운드의 거액 오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발 주자로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한 야심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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