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니폼이 모두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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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용품매체 '풋티 헤드라인스'는 다음 시즌 토트넘의 홈, 원정, 서드, 포스 유니폼을 유출했다. 모든 유니폼 모두 메인 스폰서인 'AIA'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혀있다. 홈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어깨에 띠를 두른 것이 특징이다.
원정 유니폼은 색이 포인트이다. '프로 그린'으로 어두운 초록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에는 지그재그 줄무늬를 넣으며, 단조로움을 극복하려 했다. 이 유니폼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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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 유니폼은 노란색 바탕이 인상적이다. 포스 유니폼은 그레이 그라데이션을 포인트로 뒀다.
토트넘의 새 유니폼은 오는 7월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토트넘은 지난 2018년 나이키와 15년 간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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