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6월 13일을 재개 날짜로 잡고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들은 29일 '프리미어리그가 6월 13일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구단들은 스태프들에게 재개 계획을 알려주고 준비를 지시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5월 훈련 재개와 6월 8일 개막이다. 만약 계획이 지연되더라도 구단들 입장에서는 6월 둘째 주에는 재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프리미어리그 구단 대표들은 5월 1일 회의를 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무관중 경기를 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중립지역에서 남은 경기를 다 소화할 수도 있다.
구단들은 리그 재개에 앞서 3주간의 프리 시즌 기간을 가지고 싶어 한다. 선수들의 몸상태를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선수들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 등도 이 기간 진행하고 싶어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