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린 가수 김호중과 류지광이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다.
29일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 측은 "김호중과 류지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5월 4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밥먹다'는 정성을 담은 따뜻한 국밥 한 그릇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7일 TV조선 '미스트롯' 출신인 정미애와 '미스터트롯'의 영기가 출연한 것에 이어 김호중과 류지광도 김수미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에정이다.
평소 SNS를 통해 "평생 가자"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인만큼, 털어놓을 속 깊은 이야기와 케미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밥먹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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