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솔로 데뷔 400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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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0일 축하해주신 메이 여러분들께 너무 고마워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찍은 듯한 박지훈의 셀카가 담겼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워너원 활동을 마친 후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약 중인 박지훈은 동명의 웹툰 원작 드라마 '연애혁명'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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