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코코소리 출신 가수 소리가 폴댄스 의상을 두고 지적하는 일부 네티즌들에 일침을 가했다.
소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폴댄스도 하나의 스포츠다. 모든 스포츠에 알맞은 복장이 있듯이, 저는 한참 멀었지만 전문적으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계신 폴댄서 분들이 계시니 편견은 버려달라"고 밝혔다. 이어 "경험해보지 않으셨다면 폴댄스에 대하여 조금 더 알고 난 뒤 말씀해달라. 얼마 못 배운 초보자인 저로 인해 다른 분들께 그리고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
소리는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폴댄스를 배우는 근황을 알렸다. 수직 기둥(폴)과 살의 마찰력으로 오르내리기, 스핀, 거꾸로 서기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폴댄스는 운동 특성상 미끄럼 방지를 위해 의상이 짧고 신체 노출이 많은 편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폴댄스 의상이 노출이 심하다고 지적했고, 소리는 이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한편, 소리는 2016년 여성 듀오 코코소리로 데뷔했다. 지난해 3월 해체 후 소리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폴댄스도 하나의 스포츠입니다. 모든 스포츠에 알맞는 복장이 있듯이, 저는 한참 멀었지만 전문적으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계신 폴댄서 분들이 계시니 잘 모르시면 편견은 버려주세요. 저는 의상이 없어서 다른 회원님께서 소중한 의상을 빌려주셨어요. 경험해보지 않으셨다면 폴댄스에 대하여 조금 더 알고 난 뒤 말씀해주세요. 얼마 못 배운 초보자인 저로 인해 다른 분들께 그리고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Some people hate what I wear, some people praise it, some people use it to shame others, some people use it to shame me, but I feel you watching," "So while I feel your stares, your disapproval or your sigh of relief, if I lived by them, I'd never be able to move." -not by me but I a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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