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피니트 성규는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회식을 못하고 있다. 한우를 탄다면 회사 식구들과 함께 회식을 하고 싶다"라며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전교 2등 출신으로 기대를 모은 인피니트 성규는 단숨에 8단계까지 올랐지만 9단계의 에바를 넘지 못하고 아쉽게 도전을 멈췄다.
Advertisement
퀴즈를 풀기에 앞서 장준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선후배들의 커버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눈 깜짝할 사이 9단계까지 올라간 장준에 러블리즈 미주는 "장준 대박이다, 진짜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마지막 10단계 '승려 출신으로 왕에 오른 인물'을 맞히는 문제를 들은 후 뒤늦게 정답을 알아차려 아쉽게 우승을 안기지 못했다.
Advertisement
또 대한외국인 팀의 1단계를 책임진 로켓펀치 쥬리는 소속사 선배인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공부해야겠다"라며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미주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뻐서 인어공주인 줄 알았다"라며 미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