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을 주시하고 있는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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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비야 지역 매체 'ABC세비야'는 아스널이 세비야에서 뛰고 있는 23세 풀백 레길론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길론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데, 이번 시즌 세비야로 임대돼 경험을 쌓았다. 레길론은 세비야 유니폼을 입고 22경기에 뛰며 1골 4도움을 기록, 많은 팀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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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보강을 원하는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레길론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레길론을 데려오려면 원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의 허가가 떨어져야 한다.
여기에 아스널 뿐 아니라 토트넘, 파리 생제르맹, 도르트문트 역시 레길론을 관찰하고 있다. 세비야도 레길론을 더 데리고 있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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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은 왼쪽 풀백이 주포지션. 아스널은 이 포지션이 약점인데, 그나마 18세 유망주인 부바요 사카가 잘 메워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카는 아직 어리기에 아르테타 감독은 왼쪽 측면 자원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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